게시판 보기

[기업소개] 행복한 기업문화를 만들어가는 텍스토리

  • 등록일 : 2021-07-16
  • 조회수 : 193

코로나19로 대면·비대면 교류가 활성화 되면서 텍스트(Text, )를 만들어 스토리(Story)를 기반으로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 있는 스타트업이 있다.

 

2015년 설립된 텍스토리는 클라우드 기반의 고객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모바일과 PC가 연동되는 서비스로 무료 문자 전송이 가능하므로 CRM 도입을 망설이던 중소기업 비즈니스맨의 업무 생산성 향상이 가능해졌다.

 

2019년에는 SRT 열차 및 고속철도 역사에서 청각장애인을 위한 지능형 문자-영상 변환 안내 서비스 참여를 디딤돌 삼아 소프트웨어(SW) 고성장클럽 200에 선정되며 성장하고 있다. 20201월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개인위치정보사업자로 허가받았으며, 이후 3월 전자출결서비스인 키즈스토리를 출시하였다. 2020813,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로부터 ISMS(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을 받았다.

텍스토리는 대표적으로 스쿨문자’, ‘텍스토리, 알린다’, ‘키즈스토리’, ‘포인트스토리를 서비스하고 있다.

먼저, ‘스쿨문자는 학교 및 공공기관에서 주로 이용하는 서비스로, 단체 안내문자 및 모바일 가정통신문을 웹 전송할 수 있다. ‘텍스토리, 알린다는 고객정보를 클라우드 서버에 안전하게 보관하고 업종별 맞춤 솔루션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CRM 용도로 확장 가능해 전 세계 10억 명 자영업 종사자, 2억 개의 중소규모 기업을 타깃으로 한 서비스이다.

 

텍스토리, 알린다는 사용 목적에 따라 구분하는데 텍스토리는 연락처를 비롯한 인맥 및 고객관리에 중점을 둔 개인 & 소규모 단체용 서비스인 반면, ‘알린다는 연락처와 대량 단체문자 전송 및 관리에 특화된 기업 & 대규모 단체용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키즈스토리20203월 보건복지부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 개정안에 맞춰 출시된 서비스로 교통카드 및 회사 출퇴근 시 단말기에 접촉하는 방식인 RFID(무선 주파수 인식 시스템)과 톨게이트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하이패스 방식인 UHF(극초단파)를 기반으로 등·하원 시간을 관리하고, 보육 통합시스템에 전송한다. 더불어, ·하원 시간을 문자 및 출결 전용 어플을 통해 부모님들이 확인 할 수 있도록 한다.

 

마지막으로 고객 재방문율을 높일 수 있고 최소한의 비용으로 마케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포인트스토리는 카페, 레스토랑 등과 같은 개인 소상공인을 위한 안드로이드 태블릿 기반의 포인트 적립 및 고객 관리 솔루션으로, 매장 카운터에 설치된 태블릿에 고객 전화번호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간단하게 포인트를 적립 및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점주는 '포인트스토리'를 통해 포인트 적립뿐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수 있다.

 

이성로 텍스토리 대표는 업종별 전화통화 음성인식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ETRI에서 기술 투자로 받은 음성 인식 기술을 활용해 고객과의 통화내용까지 문자로 정보화시킬 예정이라며 업종별로 특화된 음성인식 엔진을 이용해 여행사, 보험, 자동차영업 등 한 업종씩 지원범위를 넓혀, 고객관리 및 소통부분에 있어 시간 단축 및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텍스토리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의미 있는 매출과 시장 점유율이 나올 수 있도록 만들어 갈 예정이다. 서비스적인 면에서는 업종별 특화된 인공지능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인공지능으로 업종별 소상공인들의 업무를 자동화하는 서비스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소상공인들이 더 효율적으로 사업하면서 생활고를 덜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또한 직거래하는 농민들이 컴퓨터를 전혀 다룰 줄 몰라도 누구나 직거래를 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기반이 탄탄한 텍스토리의 성장 모토는 행복한 기업문화이다. 인터뷰에서 직원들이 행복한 기업 문화를 만들어 감으로써 세상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을 끼치고 사랑을 전하는 회사를 만들어 가고 싶다고 밝혔다. 오늘도 부지런하게 움직이는 텍스토리가 세계 속에서 당당하게 빛날 수 있길 바라본다.


                                                                                                                - 제1기 판교 기자단 오지나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