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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개] 알파비트, 미래의 보안솔루션은 우리가 책임집니다

  • 등록일 : 2021-12-03
  • 조회수 : 295

미래기술중에 가장 주목받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정보보안기술이다.

이제는 대면보다는 비대면을 통한 솔루션으로 업무를 진행하는 편의성 대신, 그만큼 정보가 보다 쉽게 노출될 수 있다는 위험성을 가진 환경에서 정보보안의 기술은 날이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다. 첨단기술산업의 메카인 판교테크노밸리에서는 미래의 보안솔루션을 책임지는 회사들이 늘어나고 있고 그 중에서도 알파비트는 ‘Smart한 보안, Easy한 보안을 캐치프레이즈로 정보보안 솔루션의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인 알파비트는 201411월 창립된 보안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이다. 데이터 보호를 위한 암호화 시장을 타깃으로 한다.

 

전태렬 알파비트 대표는 고객사의 요구사항에 따라 정보보안업무관련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던 중, 정보보안분야가 미래에 유망한 사업이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창업한 기업이다.

 

급변하는 IT 환경에 맞춰 사물인터넷(IoT) 보안과 빅 데이터 보안, 데이터베이스 보안, 보안 인증을 선도하고 있다. 알파비트는 비정형 데이터 암호화 솔루션인 알파 스마트가드(Alpha SmartGuard)HSM 키관리 전용 솔루션인 알파 TKMS(Alpha TKMS)을 공공기관 및 금융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금융·민간·공공시장에서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을 통해 손쉽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8년이 지나 현재의 알파비트는 조달청 나라장터의 정보보안솔루션을 담당하는 대표적인 회사로 성장한 것이다.

 

대표적인 소프트웨어는 스마트가드(Smart Guard)'. 스마트가드는 암호화를 하게 되면 신규키가 될시 다시 복호화 하는데서 최고의 호환성을 자랑하는 소프트웨어다. 특히 고객사의 환경에 맞는 모듈을 가지고 있으며 API관련 필터와 커널을 내부적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로컬PC영역 전체를 암호화할 필요 없이 수요자가 필요로 하는 파일 영역부분만 암호화하기에 클라우드 환경 내에서도 자유롭게 정보보안이 가능하다는 차별화된 장점을 가지고 있다. 대표적인 서비스인 알파비트 외에도 암호키를 관리하는 TKMS, 데이터 비식별화를 하는 DelD라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빅데이터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정보보안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8년간 이런 차별화된 서비스 모델을 통해 성장한 알파비트와 판교테크노밸리가 함께한 시간은 만 7년이 넘어간다. 현재 판교 제2테크노밸리 기업지원허브에 소재하고 있는 알파비트는 판교테크노밸리에 있는 동안 2017년 한국 생산성본부에서 4차 산업 선도기업으로 선정 및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GS인증 1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또한 2019년에는 과기정보부의 우수정보보호제품으로 스마트가드가 선정되는 등 판교테크노밸리와 성장의 역사를 함께했다.

 

2022년에는 판교테크노밸리를 떠나 새로운 곳에 입주를 할 예정이지만, 판교테크노밸리는 성장의 발판이 된 곳이나 다름이 없다고 합니다.

 

앞으로 알파비트는 개인정보암호화에 초점을 맞추려고 한다. 특히 유럽의 GDPR(일반개인정보보호법, 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이 발효되어 국내의 개인정보보호법과 같은 정보보안 규제가 생기는 만큼 영국을 중심으로 금융권과 함께 새로운 시장개척을 꿈꾸고 있다.

 

개인정보 비정형 솔루션을 개발 및 인증을 완료함과 동시에 시장에서 인정받은 스마트가드와 거불어 DelD를 통한 빅데이터 정보보안솔루션의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정보보안 엔지니어와 개발자 외에도 영업 인력과 경영지원 인력까지 회사의 성장을 위한 인재를 채용중에 있다고 밝혔다.

 

전태렬 알파비트 대표는 "판교테크노밸리는 스타트업들에게 제품 개발을 지원하는 시설 및 각종 인프라, 지리적 측면 등에서 엄청난 메리트를 제공해준다판교를 왜 아시아의 실리콘밸리로 칭하는지 알 수 있다고 말햇다. 또한 판교테크노밸리에는 다양한 데이터보안 관련 기업들이 포진돼 있어 국내 최고의 데이터보안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비대면 솔루션에 데이터 보안을 접목한 다양한 기술이나 플랫폼 솔루션 개발에 협력할 기회가 많을 것 같다고 덧붙여 말했다.

 

최근의 CCTV를 통한 개인사생활침해와 해킹을 통한 개인정보데이터 유충등, 정보보안시장은 개인과 단체를 넘어 국가적으로 큰 이슈가 될 것이 분명하다. 이러한 와중에 알파비트와 같은 정보보안솔루션 기업들에 대한 기대가 크고, 판교테크노밸리가 이러한 미래산업기술을 가진 회사들을 보다 많이 인큐베이팅 하기를 희망한다.



- 제1기 판교 기자단 박경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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