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보기

미스터마인드, 2022년 7월 'Pangyo Monthly Online Meet Up'서 노인계층 신체·정신 건강 케어 인공지능 돌봄로봇 선보여! (2022.08.03)

경기도가%20판교테크노밸리의%20가치와%20기업%20현황을%20전%20세계에%20알릴%20수%20있도록%20지난달%2027일%20화상회의를%20통해%20베트남의%20통신사%20‘베트남플러스(Vietnamplus)’의%20Hoang%20Long%20Vo%20편집장과%20‘온라인%20밋업(Online%20Meet%20Up)’을%20진행했다.%20미스터마인드㈜(대표%20김동원)는%20지난달%2027일에%20진행한%20‘2022%20Pangyo%20Monthly%20Online%20Meet%20Up(이하%20온라인%20밋업)’에%20참가했다.

‘2022 Pangyo Monthly Online Meet Up'에서 미스터마인드는 인공지능 돌봄로봇을 소개했다. | 제공-경기도



경기도가 판교테크노밸리의 가치와 기업 현황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지난달 27일 화상회의를 통해 베트남의 통신사 ‘베트남플러스(Vietnamplus)’의 Hoang Long Vo 편집장과 ‘온라인 밋업(Online Meet Up)’을 진행했다.


미스터마인드㈜(대표 김동원)는 지난달 27일에 진행한 ‘2022 Pangyo Monthly Online Meet Up(이하 온라인 밋업)’에 참가했다.


미스터마인드는 노인계층의 신체적, 정서적 건강 케어를 위한 인공지능 돌봄로봇을 제작·납품하는 기업이다. 2017년에 설립, 이후 인공지능 돌봄로봇을 전국 37개 지자체 및 기관에 납품하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 돌봄로봇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조형물도 제작한다.


현재 국내에 902만 명의 노인계층(전체 인구 17.5%)이 있으며, 그중 홀몸 어르신 가구는 170만 명, 치매 환자 85만 명이 거주 중이다. 이미 국내는 지난 2017년 전체 인구의 14.2%가 노인계층으로 고령사회에 진입했다. 또한, 2021년 447,065명이었던 고령 인구는 2022년 481,521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그 속도는 가속화돼 오는 2025년에 전체 인구의 20.3%가 노인계층으로 집계될 것으로 초고령사회 진입을 예측한다.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홀몸 어르신, 혹은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을 위해 인공지능 돌봄로봇을 개발했다는 게 미스터마인드 측의 설명이다.



경기도가%20판교테크노밸리의%20가치와%20기업%20현황을%20전%20세계에%20알릴%20수%20있도록%20지난달%2027일%20화상회의를%20통해%20베트남의%20통신사%20‘베트남플러스(Vietnamplus)’의%20Hoang%20Long%20Vo%20편집장과%20‘온라인%20밋업(Online%20Meet%20Up)’을%20진행했다.%20미스터마인드㈜(대표%20김동원)는%20지난달%2027일에%20진행한%20‘2022%20Pangyo%20Monthly%20Online%20Meet%20Up(이하%20온라인%20밋업)’에%20참가했다.

'2022 Pangyo Monthly Online Meet Up'에서 인공지능 돌봄로봇을 소개하고 있는 미스터마인드의 김동원 대표



인공지능 돌봄로봇은 기존 명령 및 정보 전달 중심의 AI 시스템에서 벗어나 일상 대화와 감성 대화가 가능하도록 개발했다. 인공지능 학습용 어르신 발화데이터 120만 개 및 100,000개의 스토리 학습으로 어르신 중심으로 대화가 가능한 AI를 제작했으며, NFC 카드를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치매 예방을 위한 OX 퀴즈와 치매 진단 서비스를 탑재했으며, 정서적 외로움 및 고독함을 줄여줄 미디어(트로트, 동요, 옛날이야기 등) 재생과 양질의 숙면을 위한 수면유도음악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미스터마인드의 김동원 대표는 “기존의 로봇 이미지를 벗어나 귀여운 캐릭터 이미지를 차용했다. 지자체와 협력할 경우 지자체 캐릭터로 디자인해 어르신과의 친밀감을 증대해준다”라며, “판교에서 여러 스타트업과 교류·협력을 통해 자사 서비스에서 필요한 점과 개선할 점 등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기존 서비스에서 더욱 향상된 돌봄로봇을 제작해 노인계층의 심리 안정화를 목표로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온라인 밋업’은 판교테크노밸리 홍보사업 중 하나로, 판교테크노밸리 기업의 주요 쟁점을 세계의 창업 클러스터들과 온라인으로 의견을 나누는 행사다. 특히 지난 7월 회의는 판교의 기업을 소개하는 자리로, 여러 스타트업의 신기술을 소개하는 장을 마련했다.


온라인 밋업 영상은 판교테크노밸리 유튜브 채널(Pangyo Techno Valley)에서 확인할 수 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