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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마인드 김동원 대표, '성남시 모범시민상' 수상… AI 돌봄 로봇 '초롱이'로 24시간 AI 공공 돌봄 안전망 구축 공로 인정

  • 작성자 : 해외홍보
  • 작성일 : 2026.10.28
  • 조회 : 57

 

성남시 모범시민상(성남시장 표창)을 수상한 미스터마인드 김동원 대표(오른쪽)가 시상식 직후 신상진 성남시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ㅣ 제공-미스터마인드
성남시 모범시민상(성남시장 표창)을 수상한 미스터마인드 김동원 대표(오른쪽)가 시상식 직후 신상진 성남시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ㅣ 제공-미스터마인드



스마트 돌봄 솔루션 기업 미스터마인드(주)의 김동원 대표가 홀몸 어르신 정서 지원과 24시간 공공 돌봄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성남시 모범시민상(성남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성남시 모범시민상은 지역발전, 첨단산업, 복지, 봉사·나눔, 안전 등 총 10개 부문에서 지역사회 기여도와 지속적인 활동 성과를 종합 평가해 시상하는 상이다. 이번 수상은 미스터마인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AI 기반 스마트 돌봄 사업과 취약계층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 돌봄 사각지대 해소 노력이 결실을 본 것으로 평가된다.
 

미스터마인드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지자체 180곳에 인공지능(AI) 돌봄로봇 '초롱이' 20,000여 대를 보급·운영하며 독거노인 및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다각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초롱이'는 어르신의 일상 관리와 말벗을 통한 정서 지원, 건강·인지 콘텐츠를 제공하며 사회적 고립감과 외로움을 완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초롱이'는 24시간 상시 운영되는 AI 기반 응급콜 기능을 탑재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있다. 어르신이 위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AI 대화 기능으로 도움을 요청하면, 관제 시스템을 통해 상황을 확인한 뒤 보호자 및 관계기관과 연계해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지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가정 내 안심 환경을 조성하고 독거노인의 고독사 예방과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강화에 기여해 왔다.
 

김동원 대표는 "이번 수상은 홀몸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안전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미스터마인드가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자체 및 공공기관과의 협력으로 공공분야 통합돌봄을 강화하고, AI 기술과 현장 중심의 돌봄 서비스를 고도화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따뜻한 돌봄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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