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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어냅, 디자인 피드백과 회의 맥락을 조직 자산으로 전환하는 AI 에이전트 D:bo 공개

  • 작성자 : 해외홍보
  • 작성일 : 2026.10.15
  • 조회 : 131

 

- '경기 스타트업 서밋(G-SUMMIT 2026)' 연계 'In-Best 판교 3차 투자교류회' 참가


테이크어냅 발표 전경 ㅣ 촬영-에이빙뉴스
테이크어냅 발표 전경.



B2B AI SaaS 스타트업 ㈜테이크어냅(대표 정새미)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주관 'In-Best 판교 3차 투자교류회'에서 디자인 판단 및 업무 운영 AI 에이전트 '디보(D:bo)'를 발표했다. 이번 투자교류회는 수원컨벤션센터 '경기 스타트업 서밋(G-SUMMIT 2026)'과 연계되어 개최되었다.
 

테이크어냅의 디보(D:bo)는 조직 내 분산된 디자인 피드백과 회의 맥락을 목표, 제약, 우선순위가 명확한 브리프 형태로 자동 정제하고, 이를 팀 실행 보드 및 리포트와 연결하는 서비스다. 일회성으로 사라지기 쉬운 디자인 의사결정 이유와 판단 기준을 기업의 독자적인 'Decision DNA' 지식 자산으로 축적하는 것이 가장 큰 차별점이다.
 

회사는 스타트업 및 기업 디자인·마케팅 팀을 대상으로 구독형(SaaS) 서비스를 제공하며, 에이전트 사용량 과금 및 엔터프라이즈 Decision DNA 구축 모델로 수입원을 다각화하고 있다.
 

정새미 테이크어냅 대표는 경과원의 지원 속에 열린 IR 발표에서 빠른 판단과 실행이 요구되는 디자인·기획 도메인에서 시작해 기업 전체의 업무 결정 맥락을 데이터화하는 워크플로우 표준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경기 스타트업 서밋(G-SUMMIT 2026) 전시장 내 'In-Best 판교 3차 투자교류회' 부스 전경 l 촬영-에이빙뉴스
'경기 스타트업 서밋(G-SUMMIT 2026) 전시장 내 'In-Best 판교 3차 투자교류회' 부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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