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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철 경기도 경제부지사 "풍부한 산업 인프라 바탕으로 피지컬 AI 국방 거점 든든히 뒷받침"

  • 작성자 : 해외홍보
  • 작성일 : 2026.10.13
  • 조회 : 129

 

국방 AX 거점 개소식에서 축사를 전하는 주영철 경기도 경제부지사. 주 부지사는 판교의 풍부한 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방 피지컬 AI 거점의 발전을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ㅣ 촬영-에이빙뉴스
국방 AX 거점 개소식에서 축사를 전하는 주형철 경기도 경제부지사. 주 부지사는 판교의 풍부한 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방 피지컬 AI 거점의 발전을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주형철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지난 12일, 경기도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개최된 국방 AX 거점 개소식에 참가해 1940년 루스벨트 미국 대통령의 "우리는 민주주의의 위대한 무기고가 되어야 한다"는 말을 인용하며, 오늘날에는 AI 등 첨단 기술을 국방 현장에 연결하는 역량이 평화를 지키는 힘이라고 축사의 포문을 열었다. 주 부지사는 전국 5개 거점 중 가장 먼저 판교에서 국방 AX 거점이 문을 연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했다.
 

주 부지사는 경기도가 전국 제조업의 32%, 방위산업체의 40%가 집적되어 있고 전국 R&D 투자비의 절반 이상이 투입되는 대한민국 산업 연구의 중심지임을 강조했다. 특히 판교 테크노밸리는 AI, 로봇, 자율주행, 클라우드, 시스템 반도체 기업이 밀집해 있어 민간의 기술과 군의 현장 수요를 연결하기에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경기도가 성남의 피지컬 AI 랩과 시흥의 확산 센터를 통해 AI 기반을 넓히고 있다고 전하며, 국방부의 AX 거점 전략과 경기도의 인프라가 결합해 큰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했다. 주 부지사는 경기도가 국방 피지컬 AI 발전을 이끄는 중심이자 든든한 동반자로서 기술 개발과 실증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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