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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다랩스, 실리콘밸리 ‘K-AI Tech Week’ 참가… AI Infrastructure & Developer Tool 분야 스타트업으로 참여

  • 작성자 : 해외홍보
  • 작성일 : 2026.09.14
  • 조회 : 41

 

제공-하마다랩스
제공-하마다랩스



AI 기술기업 하마다랩스(Hamada Labs, 대표 방승애)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열린 ‘K-AI Tech Week @ Silicon Valley 2026’에 참가해 자사 AI 개발 플랫폼 ‘윈디플로(WindyFlo)’를 소개했다.
 

하마다랩스는 지난 9월 9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실리콘밸리 일정을 진행하며 K-AI Tech Week 참가를 비롯해 현지 벤처캐피털(VC) 및 기술 기업 관계자들과 미팅을 가졌다.
 

K-AI Tech Week는 국내 AI 기업의 기술과 서비스를 실리콘밸리 현지에 소개하고, 현지 투자자 및 산업 관계자들과 교류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본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투자공사(KIC)가 주관했으며,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서 진행됐다. 하마다랩스는 이번 행사에 AI Infrastructure & Developer Tool 분야 스타트업으로 참여해 기업용 AI 개발 및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윈디플로는 기업이 다양한 LLM과 AI 모델, 데이터, 업무 시스템을 연결해 AI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개발 플랫폼이다. 시각화된 워크플로를 기반으로 LLM 파이프라인과 AI Agent를 구성할 수 있으며, 기업의 개발 환경과 목적에 따라 다양한 AI 모델과 인프라를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제공-하마다랩스
제공-하마다랩스



하마다랩스는 행사 일정과 함께 미국 기술 기업 관계자 및 VC와 만나 회사와 사업 현황을 소개하고, 미국 AI 시장 및 기업용 AI 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미국에서 열린 Google 행사에 참석해 Google 관계자들과 구글 클라우드 활용과 마켓플레이스 내용을 공유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하마다랩스는 글로벌 환경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클라우드 및 AI 생태계와의 연계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방승애 대표는 “이번 일정은 실리콘밸리 현지 관계자들에게 소개하고 미국 AI 시장의 흐름과 현장의 의견을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국내에서 축적한 기업 AI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시장과 고객을 만나며 서비스 적용 가능성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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