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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치박스, ‘아이포스처 프로’, 전국 교육현장으로 확산… AI 체형분석 수업·건강관리 활용

  • 작성자 : 해외홍보
  • 작성일 : 2026.09.10
  • 조회 : 61

 

제공-윗치박스
제공-윗치박스



주식회사 윗치박스(대표 김철원)가 개발한 AI 체형분석·건강관리 플랫폼 ‘아이포스처 프로’가 전남 A고등학교, 경기 B초등학교, 경기 C초등학교, 두원공과대학교 스포츠재활치료학과, 경남 D중학교 등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대학의 AI 융합 수업 및 학생 건강관리 프로그램에 잇달아 도입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아이포스처 프로는 AI 체형분석부터 회원관리, 상담관리, 운동 프로그램 제안, 재등록관리, 리포트 기능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AI 헬스케어 SaaS다. 태블릿 1대만으로 별도의 대형 장비나 넓은 공간 없이 운영할 수 있어 PT센터·필라테스 스튜디오·재활운동센터·피트니스센터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초·중·고등학교와 대학의 AI 융합 수업 및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전남 A고등학교는 ‘AI를 활용한 건강관리 동아리’에 아이포스처 프로를 정식 도입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AI 체형분석 실습 특강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아이포스처 프로의 AI 체형분석 기능을 활용해 자신의 자세와 체형 데이터를 직접 측정하고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AI 헬스케어 기술을 체험했다.
 

교육 현장에서의 활용 사례도 확대되고 있다. 경기 B초등학교, 경기 C초등학교, 경남 D중학교 등에서도 아이포스처 프로를 도입해 AI 융합 수업과 학생 건강관리에 활용하고 있다.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자신의 신체 데이터를 직접 확인하고 분석하면서 AI 기술의 활용 방식을 체험하는 동시에 건강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대학에서는 전공 실습 교육에도 활용되고 있다. 두원공과대학교 스포츠재활치료학과는 아이포스처 프로를 정규 실습 수업의 교보재로 채택했다. 학생들이 AI 체형분석을 직접 실습하고 이를 재활 평가 과정에 활용하면서 관련 역량을 기르는 데 활용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윗치박스에 따르면 이들 도입 기관은 대부분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아이포스처 프로를 접한 뒤 직접 문의해 계약으로 이어진 사례다. 윗치박스는 학교별 공간과 예산, 활용 목적 등을 고려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교육기관의 운영 환경에 맞는 도입 방식을 제안하고 있다.
 

김철원 윗치박스 대표는 “물리치료사로서 임상 현장에서 느꼈던 건강관리의 공백을 이제는 학교 교육 현장에서도 채워나가고 있다”며 “AI 체형분석 기술이 병원과 센터를 넘어 학생들의 건강 습관 형성 단계부터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이포스처 프로의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초·중·고등학교는 물론 대학, 관공서까지 각 기관의 공간과 예산, 운영 목적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아이포스처 프로를 전국 교육 현장의 표준 AI 건강관리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윗치박스는 AI 체형분석 및 회원관리 플랫폼 ‘아이포스처 프로’와 국제 지도자 자격증 프로그램 ‘EPS Pilates’를 운영하는 AI 헬스케어 SaaS 기업이다. 물리치료사 출신 공동창업자들이 임상 현장에서 느낀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설립했으며, 기존 PT센터·필라테스 스튜디오·재활운동센터·피트니스센터를 넘어 교육기관 등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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