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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다랩스, ‘모두의 창업’ AI 솔루션 공급, 140개 이상 창업팀 윈디플로 서비스 활용

  • 작성자 : 해외홍보
  • 작성일 : 2026.08.28
  • 조회 : 81

 

- 일반 기술·로컬 분야 등 140개 이상 팀 신청·활용

- 예비창업자의 아이디어를 랜딩페이지·MVP·AI 서비스로 빠르게 구현 지원


제공-하마다랩스
제공-하마다랩스



AI 솔루션 기업 하마다랩스가 7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 ‘모두의 창업’ AI 솔루션 공급사로 참여해 총 140개 이상 예비창업팀이 자사의 AI 플랫폼 ‘윈디플로 2.5(WindyFlo)’를 신청·활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일반 기술 분야를 비롯해 로컬 분야 등 다양한 영역의 예비창업팀이 참여했다. 하마다랩스는 참여팀이 별도의 개발 인력이나 전문적인 AI 기술 지식 없이도 사업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 형태로 구현하고 검증할 수 있도록 WindyFlo를 제공했다.
 

참여팀들은 WindyFlo를 활용해 ▲사업 아이디어 기반 홈페이지 및 랜딩페이지 제작 ▲상품 및 서비스 소개 페이지 구축 ▲AI 기반 고객 상담 서비스 구현 ▲블로그·SNS·광고 문구 등 마케팅 콘텐츠 제작 ▲계약서·보고서 등 문서 분석 ▲이메일 정리·회의록 요약·견적서 작성 등 반복 업무 자동화 기능을 활용할 수 있었다.
 

또한 사업계획서나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데모 웹사이트를 구현해 멘토링과 사업계획서 심사, 고객 인터뷰 등에서 자신의 사업 모델을 보다 구체적인 형태로 제시하는 데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정 산업이나 기술 분야에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사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팀이 참여했다는 점에서, 생성형 AI가 개발자 중심의 전문 도구를 넘어 초기 창업자의 아이디어 검증과 사업 실행을 지원하는 실질적인 도구로 활용될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하마다랩스 관계자는 “초기 창업자에게 가장 큰 장벽 중 하나는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이를 실제로 보여주고 검증할 수 있는 결과물로 만드는 데 많은 시간과 비용이 필요하다는 점”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140개 이상 팀이 윈디플로 서비스를 신청하고 활용하면서 AI가 창업 초기 단계의 실행 속도를 높이는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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