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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공동 주관, 제6회 판교 퇴근길 밋업 개최

  • 작성자 : 해외홍보
  • 작성일 : 2026.08.06
  • 조회 : 140

 

- AI 윤리와 실무 솔루션 제시한 제6회 판교 퇴근길 밋업 성황리 진행

 

제6회 판교 퇴근길 밋업 전경 ㅣ 촬영-에이빙뉴스
제6회 판교 퇴근길 밋업 전경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판교 스타트업 커뮤니티 플랫폼 제6회 퇴근길 밋업이 경기스타트업캠퍼스 다목적홀에서 지난 8월 5일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판교테크노밸리 내에 근무하는 직장인 및 예비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최신 기술 동향과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고 참여자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본 강연에 앞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AI 윤리 준수기관 확인마크 제도 및 신청 방법’에 대해 소개하는 세션을 가졌다. 관계자는 인공지능을 윤리적으로 개발하고 활용하는 것이 공공 및 민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한 필수 가치라며 확인마크 발급 제도의 추진 배경을 밝혔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관계자가 ‘AI 윤리 준수기관 확인마크 제도 및 신청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ㅣ 촬영-에이빙뉴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관계자가 ‘AI 윤리 준수기관 확인마크 제도 및 신청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해당 확인마크는 AI 기술 및 서비스 제공 기업과 일반 기업뿐만 아니라 최근 관심이 높아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무상으로 발급된다. 발급을 위한 조건은 기업 홈페이지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제정한 AI 윤리 원칙을 적용하고, 임직원의 70% 이상이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을 통해 약 1~2시간 분량의 AI 윤리 교육을 이수하는 두 가지 단계로 구성된다. 이 제도는 국가적 공신력을 부여하거나 수준을 검증하는 법적 인증 제도는 아니지만, 기업의 대외 이미지 제고와 신뢰도 확보, 경쟁력 강화 및 홍보 활용 등에 기여할 수 있다. 현재 민간 기업 35곳이 발급을 완료했으며, 올해 처음 도입된 공공기관 부문에서도 10곳이 확인 절차를 밟고 있다.

 

헬로 AI 김영욱 대표가 강연을 이어가고 있다. ㅣ 촬영-에이빙뉴스
헬로 AI 김영욱 대표가 강연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진 전문 강연에서는 헬로 AI의 김영욱 대표가 서킷 위의 제동력(윤리)이 바꾼 AI: (AX)의 패러다임을 주제로 무대에 올랐다. 김 대표는 급변하는 인공지능 환경 속에서 기업과 개인이 실무에 적용해야 할 핵심 전략과 윤리적 통제의 중요성을 역설하여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강연이 끝난 후에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식음료가 제공되는 조별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명함을 교환하고 AI 관련 주제 토론을 나누는 등 교류의 시간을 보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판교테크노밸리팀의 김재영 대리는 “퇴근길 밋업이 별도의 참가 조건이나 비용 부담 없이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실무 인사이트 프로그램임을 알리며, 올해 예정된 총 10회차의 일정 중 6회차를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다.”라며 “앞으로 남은 7회부터 10회차 행사에서도 직장인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주제의 전문 교육과 교류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테크노밸리혁신단은 판교테크노밸리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판교 퇴근길 밋업(Pangyo Evening Meet-Up)’, ‘판판 데이(Pan-Pan Day)’, ‘판교 스타트업 투자교류회 In-Best 판교(Pangyo Startup Investment Exchange ‘In-Best Pangyo)’ 등을 매월 개최하며, 판교 기업·제품·서비스 정보를 국내외 투자자 및 미디어에 알리는 해외 홍보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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