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스페이스뱅크, 조달청·지재처 '2026 혁신프리미어 1000' 동시 선정 쾌거

  • 작성자 : 해외홍보
  • 작성일 : 2026.07.22
  • 조회 : 31
제공-스페이스뱅크
제공-스페이스뱅크



스페이스뱅크가 조달청과 지재처의 '2026 혁신프리미어 1000'에 동시 선정되며 2관왕을 달성했다.
 

'혁신프리미어 1000'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14개 정부 부처와 정책금융기관이 협업하여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산업별 우수기업을 발굴하고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종래 운영되던 유사 지원제도를 통합해 더욱 실효성 있는 지원을 제공하고자 지난해부터 시행되고 있다.
 

스페이스뱅크는 이번 선정으로 맞춤형 금융 지원, 대출 및 보증 우대, 정책펀드 투자 등의 금융 혜택은 물론 투자유치(IR) 기회, 컨설팅, 전시 및 홍보 지원 등 다양한 비금융 프로그램까지 종합적으로 제공받아 향후 국내외 시장 도약의 기반을 탄탄히 다지게 되었다.
 

이번 선정은 지난해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되었던 스페이스뱅크의 'AI 기반 생활 안전 관제 솔루션'이 지닌 기술력과 시장성을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해당 솔루션은 비접촉 mmWave 레이더 센서와 AI 기술을 융합해 호흡, 심박, 낙상, 이상 행동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스마트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특히 영상 촬영 방식이 아니어서 사생활 침해 우려를 원천적으로 배제했으며, 이를 통해 요양 시설과 학교 등 공공 인프라의 안전 사각지대를 보완할 핵심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실제로 의왕시립요양원과 인천 제2시립 노인요양병원 등 공공 요양 시설에 이미 성공적으로 공급되었으며, 현재 유전자원(Gene Bank) 보관시설을 비롯한 다양한 현장에 적용되어 뛰어난 기술력과 활용성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스페이스뱅크는 최근 한국안전돌봄협회 발기인으로도 참여하여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AI 기반 스마트 안전돌봄 생태계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스페이스뱅크 측은 이번 '혁신프리미어 1000' 선정을 든든한 디딤돌로 삼아 공공기관 수의계약 연계와 시범구매 혜택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공공 안전, 스마트 돌봄, 산업용 플랫폼 등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를 더욱 널리 확산시키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AI·DX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지속 성장해 나갈 방침이다.

첨부파일

확인

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