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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드 주식회사, 초기창업패키지 딥테크 특화형 최종 선정… AI 마케팅 자동화 기술력 인정

  • 작성자 : 홈페이지담당자
  • 작성일 : 2026.06.04
  • 조회 : 283

 

소셜 미디어 마케팅 AI 에이전트 '아몬드랩' 서비스 화면 ㅣ 제공-몬드 주식회사
소셜 미디어 마케팅 AI 에이전트 '아몬드랩' 서비스 화면 ㅣ 제공-몬드 주식회사


AI 기반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 ‘아몬드랩(AMONDLAB)’을 운영하는 몬드 주식회사(Mond Inc., 대표 유윤지)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 딥테크 특화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몬드 주식회사는 생성형 AI와 마케팅 데이터 분석 기술을 결합해 콘텐츠 기획, 제작, 성과 분석, 개선 제안까지 연결하는 AI 마케팅 자동화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특히 반복적인 마케팅 실무를 자동화하면서도 브랜드별 맥락과 고객 반응 데이터를 반영할 수 있는 기술 구조를 인정받아 이번 딥테크 특화형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몬드가 추진해온 AI 기반 마케팅 운영 자동화 기술의 사업성과 확장 가능성을 외부 기관으로부터 인정받은 사례다. 몬드는 초기창업패키지를 통해 서비스 고도화, 핵심 기능 개발, 시장 검증, B2B 고객 확보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기술 기반 스타트업 육성을 지원하는 창업 전문 기관이다. 딥테크 특화형 초기창업패키지는 AI, 빅데이터, 로봇 등 기술 기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과 창업 인프라, 투자 연계,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한다.
 

유윤지 몬드 주식회사 대표는 “이번 선정은 몬드가 개발해온 AI 마케팅 자동화 기술의 필요성과 시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의 창업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아몬드랩을 국내외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는 AI 마케팅 운영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몬드 주식회사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아몬드랩의 AI 콘텐츠 생성, 마케팅 성과 분석, 캠페인 운영 자동화 기능을 고도화하고,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적은 인력으로도 데이터 기반 마케팅을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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