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윗치박스 ‘아이포스쳐’ 활용 확대… LH 본사 직원 대상 ‘AI 체형분석’ 건강관리 프로그램 진행

  • 작성자 : 홈페이지담당자
  • 작성일 : 2025.11.18
  • 조회 : 158

윗치박스의 AI 체형분석 솔루션 ‘아이포스쳐(iPosture)’ 화면 예시 ㅣ 제공-주식회사 윗치박스


헬스케어 기업 윗치박스(대표 김철원)가 운영하는 AI 체형분석 솔루션 ‘아이포스쳐(iPosture)’가 최근 LH(한국토지주택공사) 본사 직원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무직 근로자의 자세 불균형과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목표로 구성됐다. ‘아이포스쳐’는 자세 분석, 자세 교정 안내, 운동처방 자동화 기능을 제공하며, 의정부도시공사, 경기도 내 8개 학교, 세종특별자치시청 등 다양한 기관에서 활용되고 있다.

전국 약 1,000개의 피트니스센터와 4,000여 명의 개인 사용자도 ‘아이포스쳐’를 이용 중이며, 사무직 근로자의 거북목, 허리 통증, 골반 불균형 등 주요 체형 문제 개선을 돕는 솔루션으로 자리 잡고 있다.

윗치박스는 2021년 ‘EPS 필라테스’를 해외 8개국에 출시해 동남아시아 필라테스 교육 시장에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헬스케어 교육 플랫폼 ‘에듀핌 캠퍼스’의 동남아 출시를 내년 1월로 준비하고 있으며, 기업용(B2B)·개인용(B2C) 버전으로 나뉜 신규 업그레이드도 상반기 중 공개할 예정이다.

김철원 대표는 “아이포스쳐는 공공기관과 피트니스센터 등 다양한 현장에서 효과가 검증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이라며 “AI 기반 체형분석 기술을 고도화해 기업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해외 헬스케어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윗치박스는 AI 체형분석, 자세 교정, 운동처방 자동화 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체형 분석 솔루션 ‘아이포스쳐’, 글로벌 필라테스 프로그램 ‘EPS’, 헬스케어 교육 플랫폼 ‘에듀핌 캠퍼스’를 운영하며 공공기관과 교육기관, 피트니스 시장에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첨부파일

확인

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