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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젠틀(Dr.Gentle), 프랑스 파리에서 K-뷰티 대표 브랜드로 ‘2025 글로벌 쇼룸’ 참가

  • 작성자 : 홈페이지담당자
  • 작성일 : 2025.11.06
  • 조회 : 127

‘닥터 젠틀’이 참여한 프랑스 파리 K-Beauty POP-UP 포스터 ㅣ 제공-루나셀


피부과학 기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젠틀(Dr.Gentle)’이 10월 15일부터16일까지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카루젤(Carrousel du Louvre)에서 열린 ‘Cosmetic 360 2025’ 박람회에 참가하며 유럽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이어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는 파리 생토노레(45 Rue Saint-Honoré, 75001 Paris)에 위치한 팝업스토어를 통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직접 선보이며, K-뷰티 더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주최 ‘2025 글로벌 쇼룸(프랑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닥터젠틀은 정부 지원을 받아 현지 팝업스토어, 바이어 미팅, 인플루언서 홍보, 온라인 기획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닥터젠틀’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루나셀은 2023년 바이오 기반 뷰티 기업으로 설립된 이래로, 싱글셀 분석 솔루션을 활용한 바이오 기술과 피부 과학을 접목해 사람들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위한 솔루션을 연구하고 있다.

특히 유럽 최대 화장품 산업 클러스터인 Cosmetic Valley가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글로벌 바이어, 연구기관, 혁신 스타트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프리미엄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평가받는다. 닥터젠틀은 ‘CICA Cooling Soothing Gel’과 ‘CICA Cooling Sun Serum SPF50+ PA++++’ 등 대표 제품을 중심으로 전시했으며, 한국 화상 전문병원의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된 저자극 더마 코스메틱 라인을 선보였다.

현지 매니저 엘리안 마로코(Éliane Maroco)는 “가볍고 산뜻한 제형과 시원한 쿨링감, 의학적 근거를 갖춘 한국 더마코스메틱이라는 점이 특히 인상 깊다는 평가가 많았다”며 “프랑스 시장에서도 닥터젠틀의 과학적 포뮬러와 진정·보습 효과는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전했다.

루나셀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프랑스 및 유럽 바이어와의 B2B 협업 확대,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유통망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내년에는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크림·앰플 신제품 라인을 출시해 유럽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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