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미스터마인드, ‘제18회 성남시민건강박람회’서 AI 돌봄로봇 ‘초롱이’ 선보여

  • 작성자 : 홈페이지담당자
  • 작성일 : 2025.10.22
  • 조회 : 203

제공-미스터마인드


인공지능 돌봄로봇 전문기업 미스터마인드(Mr.Mind, 대표 장성진)는 지난 19일 성남시 율동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성남시민건강박람회에 참가해 AI 말동무 인형 ‘초롱이’를 선보였다.

이번 박람회는 성남시민의 건강 증진과 웰빙 생활문화 확산을 목표로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된 가운데, 미스터마인드는 정서적 교감과 건강 모니터링이 가능한 AI 돌봄 기술을 시민들에게 소개했다.

특히 초롱이는 단순한 대화 기능을 넘어, 축적된 대화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서 변화나 건강 이상 징후를 인공지능이 스스로 분석하고, 필요 시 선별적으로 보고서를 산출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동작감지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움직임 변화를 감지해 고독사나 가정 내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 응급 호출 기능을 탑재해 음성 명령만으로도 구조 요청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어르신의 우울감, 외로움, 수면·식습관 변화 등 일상 속 이상 신호를 조기에 포착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초롱이는 현재 전국 60여 곳의 지자체 및 수행기관에 보급되어 있으며, 시민들은 거주지 인근 지자체를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미스터마인드는 이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비용 부담 없이 AI 돌봄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미스터마인드 관계자는 “초롱이가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 친고령관에 전시되어 있는데, 이번 성남시민건강박람회에도 참여해 성남 시민분들께 초롱이뿐 아니라 돌봄로봇 시장을 함께 알릴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미스터마인드는 앞으로도 인공지능 기반의 감성대화, 이상징후 감지, 응급 대응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며, AI 돌봄로봇이 시민의 일상 속 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첨부파일

확인

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