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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판교 스타트업 투자교류회 ‘In-Best 판교 4차’ 성황리 개최

  • 작성자 : 홈페이지담당자
  • 작성일 : 2025.10.02
  • 조회 : 462


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10월 2일(목)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판교 스타트업 투자교류회(In-Best 판교) 4차’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월 1일부터 2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열리고 있는 ‘2025 경기 스타트업 서밋(G-SUMMIT 2025)’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판교 스타트업 투자교류회’는 판교테크노밸리 내 글로벌 진출 및 투자유치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자와의 실질적 접점을 제공하는 행사다. 올해는 총 4차례 진행되었으며, 이날 열린 4차 교류회는 그 대미를 장식하는 자리로, 판교 입주 우수 스타트업 15개사와 국내외 주요 투자사가 참여했다.



행사 1부에서는 선정된 11개 스타트업이 기업별 약 10분간의 IR 피칭을 통해 사업모델과 성장 전략을 발표하고, 투자자들과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이어서 진행된 1:1 밋업(Meet-up)에서는 사전에 매칭된 투자자와 스타트업 간 심층적인 투자 상담이 이뤄졌다. 또한 네트워킹 존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교류하며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장도 마련됐다.

이번 교류회에는 국내 대표 VC 10여 곳과 글로벌 액셀러레이터가 참여해 투자 열기를 더했다. 이들은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직접 검토하며 후속 미팅과 투자 협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높였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이번 교류회를 통해 ▲참여 스타트업의 IR 역량 강화 ▲투자자와의 신뢰 관계 구축 ▲글로벌 협력 기회 확대라는 세 가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G-SUMMIT 2025와 연계해 진행됨으로써, 판교테크노밸리 스타트업들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한층 더 높이고, 경기도를 아시아를 대표하는 혁신 스타트업 허브로 자리매김하게 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경과원 관계자는 “In-Best 판교는 단순한 투자 상담을 넘어, 판교 스타트업 생태계를 세계 시장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 교류와 글로벌 협력 확대를 통해 스타트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판교테크노밸리는 R(Research), P(People), I(Information), T(Trade)가 집적된 글로벌 IT· BT· CT·NT 중심의 글로벌 융복합 R&D 허브다. 기술혁신, 인력양성, 고용창출, 국제비즈니스 경쟁력 강화 등 국가의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조성된 경기도의 대표적 혁신 클러스터로 알려져 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테크노밸리혁신단은 지난해 판교테크노밸리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판교 퇴근길 밋업(Pangyo Evening Meet-Up)’, ‘판판 데이(Pan-Pan Day)’, ‘판교 스타트업 투자교류회 In-Best 판교(Pangyo Startup Investment Exchange ‘In-Best Pangyo)’ 등을 매월 개최하며, 판교 기업·제품·서비스 정보를 국내외 투자자 및 미디어에 알리는 해외 홍보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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